오늘도 어김없이
배움의 시간이 찾아왔다..
오늘은 페어인터뷰 한 후에 타겟마케팅을
살짝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과연 잘한것인지
모르겠넴..ㅋ

마케팅 용어집 두번째 정리 시작!
1. IMC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광고, SNS, PR, 이벤트, 인플루언서 협업 등 여러 마케팅 활동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와 이미지로 통일되어 움직이게 하는 전략이다.
즉, 소비자가 어디에서 브랜드를 만나든 “아, 이 브랜드가 말하려는 건 이거구나” 하고 일관되게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신제품을 홍보할 때
- 인스타그램에서는 감성적인 릴스를 올리고
- 보도자료에서는 제품의 핵심 강점을 알리고
- 팝업스토어에서는 같은 콘셉트의 체험을 제공하고
- 광고에서는 동일한 슬로건을 반복해 소비자에게 하나의 통일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때 사용한다.
IMC = 브랜드가 어디서 말하든, 같은 목소리로 말하게 만드는 전략
2. AD Network (광고 지면 묶음 판매망)
여러 웹사이트나 앱의 광고 지면을 한데 모아, 광고주가 한 번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해주는 중개 플랫폼이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수많은 매체를 하나하나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고, 매체 입장에서는 남는 광고 자리를 판매하기 쉬워진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브랜드가 “여러 뉴스 사이트, 커뮤니티, 앱에 배너 광고를 한 번에 노출하고 싶다”고 할 때
AD Network를 통해 광고를 집행한다고 표현한다.
AD Network = 여기저기 흩어진 광고판을 한 묶음으로 파는 곳
3. AD Exchange (광고 지면 실시간 거래소)
광고주와 매체사가 광고 지면을 실시간 경매 방식으로 사고파는 온라인 거래소다.
광고 노출 기회가 생길 때마다 여러 광고주가 입찰하고, 조건에 맞는 광고가 빠르게 선택되어 노출된다. 쉽게 말해 “광고판 경매장”이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어떤 사용자가 뉴스 앱을 열었을 때, 그 순간의 광고 자리를 여러 광고주가 자동 입찰로 경쟁하고
가장 적합한 광고가 즉시 노출되는 과정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AD Exchange = 광고 지면이 실시간으로 낙찰되는 경매장
4. DSP (Demand-Side Platform/광고주용 구매 플랫폼)
광고주가 여러 매체의 광고 지면을 자동으로 구매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DSP에서 타깃, 예산, 입찰가, 노출 위치 등을 설정하고, 시스템은 여러 거래소와 매체를 오가며 조건에 맞는 광고 자리를 찾아 산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브랜드가 “20대 여성, 뷰티 관심층, 모바일 이용자에게 배너 광고를 보여주고 싶다”고 설정해
여러 매체에 자동으로 광고를 노출할 때 사용한다.
DSP = 광고주 대신 좋은 광고 자리를 골라 사주는 자동 쇼핑카트
5. SSP (Supply-Side Platform/매체사용 판매 플랫폼)
웹사이트나 앱 운영자가 자신의 광고 지면을 더 효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어떤 광고 자리를 얼마에 팔지, 어떤 광고주에게 보여줄지 등을 관리하며, 여러 거래소와 DSP에 지면을 연결해 더 좋은 가격으로 판매할 기회를 만든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뉴스 앱이나 게임 앱이 빈 광고 구좌를 여러 광고 구매자에게 경쟁 입찰시키고,
수익을 높이기 위해 광고 판매를 자동화할 때 사용한다.
SSP = 매체의 광고 자리를 더 잘 팔아주는 자동 판매대
6. Vertical 매체 (특정 관심사에 특화된 매체)
특정 분야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만 깊게 모여 있는 특화 매체를 말한다.
예를 들어 뷰티, 패션, 육아, 게임, 재테크처럼 관심사가 뚜렷한 이용자가 모인 플랫폼이나 커뮤니티가 이에 가깝다.
다만 “Vertical 매체”는 공식적으로 딱 하나의 표준 정의가 있는 용어라기보다, 광고 실무에서 통용되는 표현에 가깝습니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뷰티 브랜드가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하기보다
화장품 리뷰 앱, 뷰티 커뮤니티, 패션 플랫폼처럼 관련 관심층이 모인 곳에 광고를 집행할 때
“버티컬 매체를 활용한다”고 말한다.
Vertical 매체 = 아무나 말고, 관심있는 사람만 모여 있는 진한 판
7. Self-Serve (직접 집행형 광고)
광고주가 대행사나 매체 담당자의 도움 없이 직접 광고를 만들고, 예산과 타깃을 설정해 집행하는 방식이다.
광고 계정에 접속해 캠페인을 직접 세팅하고 성과도 스스로 확인하는 구조이며, TikTok Ads Manager나 일부 DSP 상품에서 이런 방식이 제공된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소규모 브랜드가 직접
- 광고 소재 업로드
- 타깃 설정
- 일 예산 입력
- 캠페인 시작까지 스스로 진행할 때
Self-Serve 광고를 집행한다고 표현한다.
Self-Serve = 광고도 이제 셀프 주문 시대
8. Reward Media (보상형 광고 매체)
사용자가 광고를 보거나, 앱을 설치하거나, 특정 행동을 하면 포인트나 아이템 같은 보상을 주는 매체를 말한다.
특히 모바일 앱에서는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면 게임 코인, 추가 생명,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보상형 광고가 대표적이다.
이 역시 실무에서 넓게 쓰이는 표현이라, 문맥에 따라 “리워드 앱”, “보상형 광고 지면”, “오퍼월 매체” 등을 포함해 말하기도 한다.
해당 용어가 쓰이는 상황
사용자가 앱에서 “광고 보면 100포인트 지급”, “게임 광고 시청 시 추가 하트 제공”
같은 방식으로 광고에 참여하는 지면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리워드 매체 = 광고 보면 나도 뭐 하나 받는 구조
그리고 오늘은 디자인 기초 이론까지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디자인은 주관적인거라 보는ㅅ ㅏ람들마다 느끼는게
다를텐데 그래도 디자인 "공식" 이라는 것이 있으니. . ..
마케터는 꽤나 올라운더여야겠는걸
생각하게 되었다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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